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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갖가지 약초모종및 마키베리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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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야기

2016. 4. 13.

약초모종,

약초모종농장에서 본 어린 모종입니다.

아직은 어려보이지만 정식을 할수 있는 모종들입니다.

늦은 봄이 되면서 부쩍 자라버린 모종들을 지금은 출하중이구요.

출하전에는 이렇게 포트에서 담겨있지만

토질좋은 밭에 정식을하면 금방 자란답니다.

올 가을부터는 베리중에 끝판, 마키베리모종도 출하를 한답니다.

마키베리모종은 미리 사전예약을 해야하며

그렇지않으면 수량이 많지않아 구입을 모살수도 있다 합니다.

아래는 만삼입니다.

요즘 많은 약초농가에서 찾는 만삼입니다.

 

 

 

 

 

백수오,

백수오는 백하수오를 백수오라고도 부른답니다.

한때 이엽우피소를 백수오라고 속여팔은 식품업체가 생각나네요.

하수오준에는 백수오와 적수오가 있으며

이엽우피소는 백하수오가 아니랍니다.

 

 

 

 

 

아마라고 들어 보셨나요.

옛부터 약초로 사용했지만 최근에서야 아마가 알려지고있답니다.

자세히 보면 어디서 본것같은 아마입니다.

 

 

 

 

 

아래는 삽주입니다.

삽주 역시 많이 보셨을겁니다.

 

 

 

 

 

초석잠,

해가갈수록 찾는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식품입니다.

겨울에 수확하여 장아찌로도 담아 먹을만큼 맛 또한 좋답니다.

 

 

 

 

 

택란,

택란 역시 야재로도 많이 찾는것입니다.

 

 

 

 

 

토당귀,

왜 토당귀라고 하냐구요?

토당귀는 말 그대로 토종당귀를 토당귀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약성도 좋구요.

 

 

 

 

 

독활,

이름한번 엄청 강합니다.

그 이름만큼이나 성분도 강하다면 좋겠네요.

 

 

 

 

 

방풍,

방풍은 잘 아시죠.

최근에는 쌈으로도 즐겨 먹는 약초식물입니다.

 

 

 

 

 

와송,

방송에서 많이 봤죠,

와송은 생명력이좋아 그만큼 우리몸에 도움을 주는 약초식물입니다.

식품으로 등록이 되기도 했답니다.

 

 

 

 

 

우리마을에 있는 약초모종밭에서

한창 자라고있는 약초모종들을 몇장 담아 봤답니다.

이곳에는 약도라지 등, 약 30여가지의 약초모종을 재배하고 있는 곳으로

이름만 대면 거의 다 있는 약초육묘장이랍니다.

이러한 약초모종이 필요하시면 방명록이나 비밀댓글로 남기시면 됩니다.

마키베리모종 문의도 가능합니다.

-사진 2016년 4월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