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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과 약 도라지 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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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야기

2016. 4. 23.

방풍과 도라지모종

방풍은 건강식품으로 주로 쌈채소로도 좋으며

도라지는 근체류이므로 뿌리를 복용하죠.

방풍은 잘 알려지지않았지만

수년전부터 점차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처음 보는것이라 쌈으로 먹기에 거북할 정도였으나

한두번 먹고보니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먹는답니다.

몸에 좋다하니 먹지만 사실 맛은 영 아니더라구요.

내 입맛에만 그런지 몰라도 뭐라 말할수 없는 맛이였구요.

그래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니 간혹 한번쯤은 섭취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방풍는 이제 흔한 쌈채소로 식당에서도 나오고요.

음식점에서 어렵지않게 볼수 있습니다.

 

 

 

 

아래는 방풍 모종밭입니다.

이웃집에는 이렇게 10여평에 방풍을 재배를 하더라구요.

 

 

 

 

이제 곧 정식을하여

타지에 있는 자식들에게 보내기도 한다네요.

 

 

 

 

이른 봄에 포트에다 심었는데

4월 말경이 되니 거의 먹을수 있을 정로 부쩍 자랐답니다.

 

 

 

 

최근 몇년사이에

정말 수많은 쌈채소가 출하되고 있구요.

 

 

 

 

보쌈집에 가보면

이름 모를 채소들이 나오는데 어떤때는 이름도 모르고 먹을때도 있구요.

 

 

 

 

슈퍼 도라지,

일명 약도라지라고 합니다.

이것 역시 얼마 되지않은 건강식품입니다.

슈퍼도라지는 일년만 키워도 말 그대로 엄청나게 크게 자란답니다.

 

 

 

 

수확은 2년만에 하구요.

3년이 지나면 내두에서부터 조금씩 상하는 경우도 있어

3년을 넘기지 말아야 한답니다.

 

 

 

 

현제 보이는 사진은

약도라지의 모종입니다.

엄청 많아 보이지만 30여평에 심을 량이랍니다.

 

 

 

 

해가 갈수록

점점 건강에 관한 식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이제는 모르는 식품들이 너무나 많아

이름을 모르는것도 부끄러운 일은 아니랍니다.

비단 채소류 뿐만 아닙니다.

베리 종류도 그러하구요.

불르베리, 아사이베리, 아로니아, 마키베리 등

수많은 외래품종들이 이제는 토종식물같이 우리나라 곳곳에서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귀에 익숙하여 우리날 토종식물로 착각을 할 정도구요.

건강을 위한 식품이라 해도

먹는방법과 적정량을 지켜야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