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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남성에게 좋은 야관문 알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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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야기

2016. 5. 9.

야관문,

마치조명불빛이 찬란한

밤거리를 연상케하는 이름입니다.

하지만 야관문은 식물입니다.

줄기를보면 마치 나무같지만

한해살이 풀과같이 매년 다시 태어납니다.

이렇게 나무처럼 쭉 올라오지만

겨울이면 줄기는 말라 죽고맙니다.

야관문,

어디에 좋은지는 잘 아시죠.

옛날부터 이렇게 생긴풀은 자주 봐 왔지만

이름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수년전에 야관문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야관문은 지금,

이와같이 새싹이 돋아나오며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오르고 있답니다.

야관문은 주로 들에서 자주 만나죠.

둑방이나 하천인근에서 자생하며

줄기처럼 곧게 올라온답니다.

야관문, 어떤분이 드시는지 잘 알고 계시죠.

특히 고개숙인 남성분에 좋은 야관문이랍니다.

 

 

 

 

야관문과

거의 비슷하게 생긴 모양의 식물이 있는데

그것은 옛날에 빗자루로 사용하던

싸릿대가 있고요.

처음 보신분들은 싸릿대를 야관문으로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면

달라도 너무 많이 다르답니다.

 

 

 

 

이렇게 가까이 찍은것은

야관문을 잘 구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몸에좋은 약초나 식품이 난무하면서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잘못 복용하여

큰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확신이 없으면

절대 체취를하거나 복용을 해서는 안됩니다.

건강을 위해 먹는것이

자칫 독약이 될수도 있으닌까요.

 

 

 

 

야관문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견이되며

뿌리를 뽑지 않는한,

매년 그곳에서 새싹을 틔운답니다.

뿌리는 해당되지 않으니

가능한 잎을따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6월이되면

야관문의 성분이 아주 좋을 시기입니다.

먹을만큼만 체취를 하여

효소로 담궈 1년 이상 발효와 숙성을 시켜 드시기 바랍니다.

6개월동안 발효시키고 야관문을 건져내고,

6개월동안 숙성을 시켜 드세요.

 

 

 

 

야관문,

이제 아실것 같죠,

유사식물과 혼동하면 안됩니다.

건강에 좋을려고 먹는 야관문인데

자칫 잘못드시면 절대 안됩니다.

야관문은 성분에 대해 검증된바가 없으니

함부로 드시면 안됩니다.

일단 정력에 좋다는 것으로만 알려지고 있을 뿐이랍니다.

 

 

 

야관문은

싸릿대와 같이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 들쭉날쭉하지만

1미터를 넘지 않으며

50~60센치 정도로 비교적 작은 편입니다.

작은것은 30~40센치도 있으며,

토양에 따라 크기는 달라집니다.

위의 사진은 크게 보일지 몰라도 약 30센치 정도랍니다.

앞으로도 30센치는 더 클것 같구요.

고개숙인 남성에게 좋은 야관문,

내몸에 맞는지 알고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