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엄청추운날 바닷가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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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바구

2017. 2. 7.

한파주의보가 내린 지난겨울날

엄청추웠죠,

바닷가에 서 있기조차 힘들정도로

매서운 바닷바람이 불어오던날 해안가에 가봤습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얼마나 추었던지 바다까지 얼려버렸네요.

엄청추운날 바닷가풍경입니다.



먼바다는 아직 얼지않았지만

해안가는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추운날씨때문에

작은 어선들은 발이묶여 해안가에 묶여있구요.



아무도없는 텅빈바다는

정막감만이 맴돌정도입니다.



오후로 접어들면서

추위는 조금 누구러들었지만 강한 북서풍은 손이시려울정돕니다.

바닷가풍경을 보려왔다가 추위때문에 오래있지 못했구요.



이렇게 추운날

저멀리 갯벌에서 일을하는분들이 보입니다.



무엇을하는지

세분이 바다 가운데서 작업을 하고있네요.



아마도 조개류를 캐고있나봅니다.

하필 이렇게추운날 꼭 작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해안가에서 바라보는데도

오래 서있지 못할정도이며 몇장의 사진만 찍고 되돌아왔답니다.



사진을 보면

그저 여유로운 바다로보이겠지만 현장은 완전 달랐답니다.



올겨울들어 가장 추었으며

두번다시 한파주의보가내리면 바닷가에 나가고싶지 않습니다.



아직도 추위는 계속되고 있으며

3월까지는 추운날이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벌써 봄소식이 들려옵니다.

봄꽃소식이 전해지면서 마음은 벌써 봄속에 와 있는듯 하네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다시 추위가 온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바랍니다.

엄청추운날에 본 바닷가풍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