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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열매] 포포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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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이야기

2017. 5. 12.

포포나무입니다.

다소 생소한 식물이죠,

5월농장에서 풋풋하게 크고있는 포포열매의모습,

벌써부터 큼직막합니다.

4월에 꽃이피고 5월에 열매를 맺어 무럭무럭 자랍니다.

항암성분때문에

갑자기 알려진 포포나무는

올들어 많은분들이 찾는 식물입니다.

 

 

 

 

포포열매는

이렇듯 타원형으로 길죽합니다.

농장에서 크고있는 열매는 하루가 다를 정도이구요.

 

 

 

열매가 맺는곳은 묵은가지이며

마디마디 열매를 맺는답니다.

지금 보고있는 포포나무는 올해로 5년생이며

지난해부터 열매를 맺기 시작했답니다.

 

 

 

하우스에서도 잘 자라고

노지에서도 잘 자랍니다.

허나 포포나무가 좋아하는곳은 마사토가 섞여있는 토양입니다.

포포나무뿐만아니라 열매를 맺는 식물은 거의 그러합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열리고있는 포포열매,

빨리 익기만을 기대해봅니다.

포포는 그라비올라 대용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라비올라는 우리나라에서 기후상 재배가 원할하지않으나

포포나무는 아무곳에서 가능한식물입니다.

 

 

 

포포는 현제 가식상태이며

이듬해 이른봄에 정식을 할 예정입니다.

현제 심어져있는 포포나무묘목수는 30주 정도이며

단 한주도 고사하지않고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포포를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있으며

앞으로 농가소득에도 도움이 되리라봅니다.

아직 모르는 분들이 더 많으며

언론에 보도가되면 그라비올라를 넘어설것으로 보입니다.

묘목은 봄에 분양이 가능하며

5월 이후에는 열매가 크기때문에 심지 않는곳이 좋습니다.

식재시기는 2월부터 4월말까지가 좋습니다.

물론 정성들여 분을뜬다면 가능하겠죠,

포포성분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