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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나무] 항암열매로 알려진 포포나무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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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이야기

2017. 5. 17.

벌써 5월입니다.

세월 참 빠르기도하죠,

얼마전에 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유실수나무마다 열매가 주렁주렁열렸네요.

아래나무는 항암나무로 알려진 포포나무입니다.

최근에 항암열매로 알려져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있는 식물입니다.

아래는 포포나무열매입니다.

 

 

 

사진은 포포나무열매입니다.

벌써 이만큼 컷구요.

올해로 7년생인 포포나무에는 포포열매가 엄청 열렸답니다.

이제 막 크기 시작하기때문에 열매는 작지만

머지않아 엄청 큰 열매로 변합니다.

 

 

 

포포나무는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하며

벌써부터 많은 농가에서 재배를합니다.

물론 그 묘목수는 적지만

내년이면 많은분들이 재배를 할것같습니다.

 

 

 

열매맛도 무난하며

어린 열매를 깨물어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정도이며

빨리 익으면 먹어보고싶어지네요.

 

 

 

항암나무로 알려진만큼

앞으로 많은분들이 찾을것으로 예상되구요.

예방차원에서도 도움을 준다합니다.

 

 

 

그라비올라는 열대성식물로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다소 어렵지만

포포나무는 월동이 가능하여 수월하게 재배가 가능합니다.

 

 

 

이제 7년째 접어드는 포포나무지만

엄청 열렸습니다.

아직은 포포나무열매가 작아 잘 보이지않지만

열매가 완전히 크면 나무보다 열매만이 보일 정도랍니다.

 

 

 

포포나무는 봄에 구입을하는것이 좋으며

3~4년생도 좋습니다.

나무의 성장이 빠르며 현제 나무는 약 3.5미터 정도입니다.

 

 

 

항암나무는 많습니다.

그중에서 포포나무는 수년전에 알려진 나무로

항암열매나무라고도 불리고있습니다.

수일전에 올렸을때는 아주 작은 열매였지만

몇일만에 본 포포나무열매는 완전 다름모습으로 컷으며

수확시기에 다시한번 올려 드리도록하겠습니다.

포포나무가 궁굼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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