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보라색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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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2017. 7. 12.

이웃집 뜰에 핀꽃,

연 보라색으로 이쁘게 피어있어요,

꽃술은 보이지도않고

꽃잎만 무성하게 올라와 피었네요.

어디선가 본듯하기도하고 첨보는 꽃같기도합니다.

어떤꽃은 피었다 지고,

이제 꽃송이를 올리기도하네요.

보라색꽃은

개화기간도 오래간것같으며 몇일전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헌데 꽃이름을 몰라요.

네이버와 다음에서 찾아봐도

이와 같은꽃은 보이지않고요.

찾다찾다 못해 포기하고 사진만을 올려봅니다.

 

 

 

생소한 꽃도많고

새로운꽃이 해마다 등장하여

꽃이름을 다 알기란 쉽지만은 않지요.

아래 사진은 꽃몽우리고요.

 

 

 

아래 사진은

이제 막 핀 꽃입니다.

꽃몽우리가 올라오면서부터 보라색으로 피어납니다.

이정도면 이쁜꽃에 속할것같지않나요,

 

 

 

 

 

 

아래꽃은 꽃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뭐라고 표현이 안됩니다.

위의 꽃이 피어있는 곁에 한송이가 피어있어 찍었고요.

이 역시 보라색꽃이네요.

지금은 탈색이되어 하얗게 변해가는 중이며

정원에서 봤던 꽃이기도합니다.

 

 

오늘 무척 덥죠,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든것같네요.

휴가계획 잘 세우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