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안개처럼 뿌옇게 내린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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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018. 1. 20.

 

몇일전입니다.

올들어 황사가 가장 짙게 내리던날,

농촌들녘에서 만난 기러기이구요,

미세먼지로 인하여 태양마져 가려버렸네요.

이렇게 미세먼지가 심한데

기러기들은 어디로가는지 소리를내며 날아갑니다.

이날 발생한 황사는

초미세먼지로 전구구적으로 나쁨 수준이였죠.

앞으로 해가갈수록 더 심해질거라고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안개처럼 뿌옇게 내린 황사,

이날은 정말 넘넘 심했었죠,

도심속에서는 몰랐는데 막상 농촌들녘에 나가보니

심각성을 알겠더라고요.

 

 

 

 

도심은 사물이 가까이있어

황사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 없으나

들녘에 나가 먼산을 바라보면 심각함을 바로 느낄수 있죠,

 

 

 

 

사진의 뒷산을 보면

산인지 하늘인지 분간이 되지않을 정도로 매우 심각했답니다.

 

 

 

 

이날은 경남 일부를 제외하고

전국이 나쁨수준이였으며 봄이되면 더 심해질수도 있답니다.

 

 

 

 

황사는 겨울보다는 봄부터 심해지며

올봄에는 어느정도 심각할지 예상이되네요.

 

 

 

 

황사 근원지는 중국이며

사막화가 진행되는곳에 나무를 심어보지만 역부족이랍니다.

 

 

 

 

중국에서도 심각성은 알고있지만

드넓은 사막을 살릴방법을 찾지못해

당분간은 이러한 심각한 상태는 지속될거라네요.

 

 

 

 

이렇게 황사가 심하게되면

동물이나 철새들에게는 지장이 없는걸까요?

 

 

 

 

철새들은 10월에 날아와

이듬해 3월이면 모두 우리나라를 떠나기때문에 큰 지장은 없겠네요.

 

 

 

 

지금도 심한데

더이상의 황사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황사는 인재인데 자연현상처럼 생각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요?

 

 

 

몇일전 여파인가요,

아직도 청명한 하늘을 볼수가 없네요.

옛날 겨울하늘은 너무나 청명하고 깨끗했는데

현제는 그러한 날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