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강변의 물닭과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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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이야기

2018. 2. 2.

 

오늘까지는 포근한 날씨지만

내일부터는 또 추워진다네요.

일부지방은 한파주의보가 발령될 예정이며

또 한차례 추위가 찾아온답니다.

지난 추위때 강변풍경입니다.

살을애는 날씨인데도 철새들은 아랑곶하지않고

강변에서 먹이활동을 하고있네요.

이들은 물닭과 오리들이며

하천이나 강변에서 활동을합니다.

 

 

 

 

물닭과 오리들은 서로 다른종인데도

둘은 사이좋게 같은곳에서 활동읋합니다.

 

 

 

 

물닭은 잠수에 능해 사냥을 잘하지만

오리는 물닭에비하면 사냥실력은 아마추어급이죠,

 

 

 

 

사냥이 서투른 오리는 종종

물닭이 잠수하고 나오는순간 먹이감을 낚아채기도합니다.

 

 

 

 

물닭 혼자있을때는

오리보다 큰줄로 알았는데 비교해서보니 오리보다 작습니다.

 

 

 

 

오리들은 너나 할것없이

물닭이 먹이를 찾아 잠수를하면 바로곁에서 지켜보다가

물닭이 물고기를 잡아나오면 염치불구하고 낚아채죠,

 

 

 

 

그렇다고 오리들이 놀고 먹는것은 아니며

열심히 물고기를 잡을려하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물닭곁을 잘 떠나지않습니다.

 

 

 

 

어떤 오리들은 끈질기게 쫏아다니며

물닭이 사냥에 성공하기를 기다리며 찬스를노립니다.

 

 

 

 

그래서 오리곁에서 멀어질려하지만

금방 곁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가능한 아주 먼곳으로 이동을하여

혼자만의 여유를 누르기도하죠,

 

 

 

 

오리와 물닭은 생김세도 달라

잘 어울리지 못할것같으나 예외로 잘 어울립니다.

둘이 같이있으면 손해보는것은 물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