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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순천국가정원에서 만난 버들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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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018. 3. 24.

 

순천국가정원입니다.

사진은 10여일전에 찍었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겨울풍경입니다.

간간히 꽃은 피어있지만

바짝 메마른 겨울풍경때문에

먼곳에선 보이지도않으며

지금은 봄을 맞기위해 준비중입니다.

 

 

 

 

호수정원 인근에서 만난 버들강아지입니다.

일반 버들강아지와는 많이 달라보이며

크기부터 만만치 않습니다.

 

 

 

 

흔히 봐왔던 것과는 비교가 안되며

언듯 보기에도 서너배는 될듯합니다.

이것이 왕버들강아지인가요?

암튼 저는 이렇게 큰 버들강아지는 처음봅니다.

 

 

 

 

헌데 아직 피지않는 송이는

일반적인 버들강아지와 같은 모습인데

활짝핀것은 모양이 조금 다릅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울퉁불퉁 이상한 모습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던 갯버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릅니다.

 

 

 

 

봄의전령 버들강아지라 했는데

순천국가정원의 갯버들은 이제야 한창이네요.

 

 

 

 

모양이 모두 그런건 아니구요.

아래처럼 정상적인것도 보입니다.

 

 

 

 

마치 강아지 발톱을 닮은듯

대부분 이러한 모습들이네요.

 

 

 

 

 

 

 

 

 

 

 

 

 

 

 

 

 

 

 

 

 

 

매화꽃도 피었고요,

복수초꽃도 피었으며

지금은 산수유와 사프란꽃도 한창이랍니다.

 

 

 

 

 

순천국가정원은

4월 봄꽃축제가 시작되면

완연한 봄기운이 넘쳐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