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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화단에 핀 모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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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2018. 5. 1.

 

모란꽃이 피었습니다.

사진은 4월의 모습이며

지금은 중부지방에서나 볼수있는 모란꽃입니다.

옛날 시골집에서 흔히 볼수있는 꽃이지만

요즘은 정원등지에나 가끔씩 볼수있죠,

꽃색갈이 너무 진하고 모양은 화려하여

꽃중에꽃으로 불리기도하며

동양화나 민화에 많이 등장하는 꽃이기도합니다.

모란은 목단이라 부르죠,

수년전에 심어놓은 모란은 올해는 좀더 많이 핀 모습이며

해가갈수록 꽃송이 수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햇살이 강한탓인지

꽃잎이 마치 조화처럼 보이기도하구요,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왠지 뻣뻣한 꽃잎처럼 느껴지네요.

 

 

 

 

 

 

 

 

지난해는 무척 추웠지만

그래도 아무 탈없이 봄이되니 다시 꽃을피우며

시골집 화단을 환하게 밝혀주고있는

모란꽃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