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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피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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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2018. 5. 11.

 

년중 피는꽃중에

4월에 가장 많이피며

5월로 접어들면서 여름꽃에 가까운 꽃들이

피기 시작합니다.

5월에 피는꽃 중에 대표적인꽃은

단연 장미꽃이며

장미꽃은 이제부터 한송이씩 피기 시작하고있으며

또다른 5월에 피는꽃인 작약꽃은

지금이 만개한 상태입니다.

옛날에는 작약꽃이 귀한꽃이였으나

요즘은 어딩가나 흔히 볼수 있는 꽃이며

매년 5월 초순부터 개화를 시작합니다.

아래꽃은 장미과이며

개량종인것으로 보입니다.

 

 

 

 

 

 

 

 

 

 

 

아래꽃은 잘 아시죠,

작약꽃입니다.

작약꽃은 모란꽃과 유사하여 혼동을 하기도하지만

자세히보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죠,

모란꽃은 꽃잎이 구겨진듯한 모양이며

작약꽃은 반듯하고 겹으로 피기도합니다.

작약꽃도 5월에 피는꽃이며

5월 초순인 지금 가장 화려하게 피고 있습니다.

 

 

 

 

 

 

해안가에서 해풍을 맞으며 피는 꽃,

해당화꽃이네요.

해당화꽃도 지금이 만개한 시기이며

요즘은 섬마을이 아닌 내륙지방에서도 흔히 볼수있으며

작약꽃을 많이 닮은 모습이네요.

꽃은 장미꽃을 닮았으며

줄기는 장미를 많이 닮은 모습입니다.

해단화꽃은 4월부터 피기 시작하지만

이역시 5월에 피는꽃이죠,

 

 

 

5월의 꽃이 지고나면

봄꽃처럼 수많은 꽃들을 볼수 없습니다.

사진의 꽃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만난 꽃들이며

지금 한창 아름답고 화려한모습으로 피어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