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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5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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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2018. 5. 11.

 

연일 화창한날씨가 이어집니다.

맑고 고운날,

순천만 국가정원에 들려 본 5월풍경을

몇장의 사진으로 담아 올려봅니다.

이날은 평일날이지만

전국각지에서 많은 분들로 붐비고 있었으며

저믈어가는 봄을 느끼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입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은

지금도 봄꽃축제기간으로

꽃축제는 5월 22일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지금은 5월인관계로

화려했던 봄꽃들은 점차 자취를 감추고있었으며

5월의 꽃인 작약꽃이 만개한모습이며

장미꽃도 하나둘씩 피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강아지 조형물입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볼수 없었던 조형물이

순천만 국가정원 동문 장미정원에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며

새로운 뷰포인트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호수정원풍경입니다.

쉼터가 있어 산책하다 피로하면

 잠시 쉬어갈수있는 공간이며

호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쐴수 있는곳입니다.

 

 

 

 

 

 

 

 

 

창포꽃을 닮은 붓꽃도 피었구요,

이외에도 다양한 봄꽃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순천만 철새도래지의 마스코트겪인

흑두루미 조형물입니다.

잠시 철거되었다가 다시 설치했답니다.

 

 

 

 

 

호수정원주변의 쉼터입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은

면적이 광범위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찾는것이 좋으며

어느곳으로 입장을하든 동문과 서문 모두를 둘러볼수 있으며

봄꽃축제는 동문쪽이며

서문쪽에는 한국관과 동물들을 볼수 있습니다.

두곳 모두를 한꺼번에 둘러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시간을 가지고 가는것이 좋으며

가능한 주말은 피하는게 편리합니다.

주말이되면 전국에서 한꺼번에 많은 분들이 몰려들어

주차때문에 어려움을 겪을수도있습니다.

주차장은 동문과 서문쪽 모두를 사용할수 있으며

순천만 국가정원의 주차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