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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갈대로 불리는 핑크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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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이야기

2018. 5. 11.

몇년전부터

갑자기 등장한 핑크뮬리

이곳은 모종을 생산하고있는 농장이며

작업중인 모습을 몇장 담아봤습니다.

핑크뮬리는 핑크갈대라고도 부르며 억세풀을 닮기도합니다.

여름내내 초록색으로 자라다가

초가을부터 핑크색이 강한 꽃을 피워

핑크갈대라 부르기도합니다.

원산지는 미국이며

유럽과 아시아전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다합니다.

사용용도는 정원용이며

공원과 정원 그리고 주말농장등에 많이 십으며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합니다.

아래는 핑크뮬리의 어린새싹입니다.

이정도 자라면 포트로 옮겨심어

뿌리의 활착이되면 출하를 하게되죠,

핑크갈대라 불리는 핑크뮬리농장은 경남 김해 대동이며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라네요.

 

 

 

 

 

 

 

 

 

핑크뮬리 식재는

4월부터 6월 초순까지이며

가을이되면 핑크물결이 일렁이는 뮬리숲을 볼수 볼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