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애기사과가 탐스럽게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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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이야기

2018. 6. 23.

공원에서 만난 애기사과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사과는 맞는데 열매크기가 너무 작아

애기사과라 부른다네요.

현제크기는 1Cm남짓이며 착과가되어도

매실정도의 크기죠,

공원한편에 4m정도의 애기사과나무에 열려있는 모습이며

가을이되면 빨갛고 이쁜 색갈로 익어가죠,

생김세는 이쁘고 맛도있어 보이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세콤하고 텁텁한 맛으로

단맛도 거의 못느낄 정돕니다.

열매는 작고 보잘것없지만

사과가 가지고있는 좋은 성분은 모두 가지고있어

담근주로 담아 숙성을 시켜 먹기도합니다.

 

 

 

 

 

 

 

 

 

 

요즘 공원에 나가면

이렇게 작고 앙증맞은 작은 열매를 볼수 있으며

아직 착색은 되지않았으나

열매모습만큼은 귀엽기까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