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기생모자를 닮은 기생초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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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2018. 7. 17.

오늘 너무덥죠,

열시부터 더위가 시작되더니

낮시간이 가까와지면서

무더위는 절정을 이릅니다.

이렇게 더운날은 블로그를 운영하신분들도

활동이 어려워 자료수집을 하기에도 힘들죠,

옛날에는 자료수집을하려 아무리 더운날도 야외로 나갔지만 

지금은 저품질로 활동을 하지않아

자료걱정을 하지않아 수월하네요.

오늘 지난사진을 들추다보니

전에 올리지않았던 기생초가 있어 올려봅니다.

기생모자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며

6월부터 피기 시작하여 8월까지도 피며

비교적 개화기간이 오래가는 꽃이죠,

갓 피어나는 꽃은 다른꽃과 마찬가지이지만

조금 오래된 기생초는

옛날 기생모자처럼 모양을 달리하여

꽃이름과도 잘 어울린듯하네요.

 

 

 

 

 

풀숲에서 만난 기생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수있는 야생화죠,

이처럼 풀숲에도 자생을하며

들판이나 공원에서 흔히 볼수있는 꽃입니다.

간간히 한송이씩 피기도하지만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며 피기도합니다.

꽃잎은 8잎이며

줄기는 약 60Cm정도로 키는 작은편입니다.

줄기 상부에서 가지가 올라오면서

가지끝에 한송이씩 핍니다.

사진은 몇일전에 찍었지만

지금도 기생모자를 닮은 기생초를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