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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원추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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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2018. 7. 22.

6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원추리 꽃,

늦게는 8월까지도 피죠,

줄기끝에서 여러개의 꽃몽우리를 맺어

피고지기를 반복합니다.

한송이의 꽃은 하루살이지만

반복되어피므로 오랫동안 볼수 있는 꽃이랍니다.

꽃은 대부분 주황색이지만

요즘은 개량품종이 많아

겹색을가진 꽃들도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원추리 꽃의 꽃말은

기다리는마음과 하루만의 아름다움이죠,

딱 하루만 피어있기 때문에 하루만의 아름다움인가보네요.

지금도 원추리 꽃을 흔히 볼수 있으며

피어있는꽃보다 지는꽃이 더 많아보입니다.

 

 

 

 

 

 

사진의 꽃은

7월 20일날 만난 꽃이며

색상이 달라보여 몇장 담아왔답니다.

원추리 꽃은

바닷가 또는 산과 들에서도 피며

공원등에서 가장 흔히볼수 있는 꽃입니다.

꽃모양은 백합과이기에 나리꽃을 많이 닮았죠,

원추리꽃은 여름꽃으로

사진은 남부지방에서 찍은 모습이며

중부지방에서는 8월까지도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