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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잎 파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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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019. 7. 9.

 

소나무는 소나무인데

나무잎이 곱슬잎 이네요.

마치 파마를한듯 꼬불꼬불한 모습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나무이름은 파마송 이구요,

파마를 한것처럼 보여

파마송이라 부르나봅니다.

사진은 7월 현제 모습이구요,

모습이 특이하여

사진을 담아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파마를 한것처럼

꼬불꼬불한 소나무잎은 처음보구요,

잎은 한곳에서 4개정도나왔으며

올라오는 새잎부터

곱슬잎입니다.

 

 

 

 

나무크기는

약 4m정도로 아직 어린나무이며

줄기와 가지를보면

앞으로도 계속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잎과 나무를보면

잣나무를 많이 닮았구요,

어쩌면 잣나무의 변이종으로 생각됩니다.

 

 

 

 

파마송은

잎을 제외한 나무 전체 껍질은

매끄러운 편이구요,

잣나무와 가깝고 소나무와는 많이 다릅니다.

 

 

 

 

아직 파마송에 대한 정보는 미흡하며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않고있네요.

 

 

 

사진은

국가정원에서 찍었구요,

딱 한그루만이

서문 나무도감정원에 식재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