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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의 다른이름 풍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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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019. 7. 12.

 

소철은 관상수죠,

나무는 가지가 없으며

키는 약 1m에서 3m까지도 자라는

상록관목입니다.

잎은 선형으로 잎자루는 작은 가시가 있으며

잎이 새털처럼 아름다워

관상수로 재배를합니다.

소철의 다른 이름은 풍미초라 부르며

극히 일부인만 부릅니다.

꽃은 원줄기 끝에 달려피고

종자는 납작합니다.

종자는 먹을수도 있으며 약용으로도 쓰입니다.

한방에서는 소철은

늑막염과 임질

그리고 중풍에 사용하는 약재로 쓰이며

한약명으로는 봉미초엽이라부릅니다.

두터운 줄기는 전분을 체취하여 식용하며

미량이나마 독성이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잎이 아름다운 소철은

먼거리에서도 알아볼수 있을 정도로

잎이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풍미초로 부르는 소철은

일본 남부지방과 중국이 원산지이며

잎색상은 초록색과 연두색입니다.

나무를보면 모양이 독특하고 풍성한 모양이며

잎과 꽃은 향이 없습니다.

물만 잘 주게되면 관리는 쉬운편이고

온도는 20도에서 25도 정도가 좋습니다.

지금은 7월로

꽃색상은 볼수 없지만

꽃색상은 노랑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