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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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야기

2013. 4. 8.

 

 

높은 나무위에서 지저기는 새한마리,

먹이를 찾아나선 짝을 기다리며 한없이 울어댑니다.

 

 

이녀석도 배가 고픈지 소나무가지에서 짝을 기다립니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자 주변의 나무로 왔다갔다합니다.

 

 

이제는 빨간 꽃나무 가지에 앉아 이쁜모습으로 폼을잡습니다.

 

 

땅바닥을 샅샅이 흝어보지만 아무것도 찾지못하는 새,

 

 

작은 나무가지위에서 먹이감을 기다려보지만 먹이감을 쉽게 얻질 못합니다.

 

 

비둘기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왕겨포대에 날아들어 작은 낱알을 찾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주변에 사람이 가까이 있는데도 아랑곶하지않고 먹이에만 몰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