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1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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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이야기 순천만 철새도래지에서 만난 독수리떼

요즘날씨 너무 춥습니다. 춥다는 이유로 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한 나머지 교외로 나가보니다. 요즘은 바이러스때문에 유명명소는 가고싶지않아 비교적 한가한 순천만으로 가봤습니다. 순천만은 철새도래지로 지금은 겨울철새들이 월동을하고있어 흑두루미를 보고싶어 가던중 뜻하지않게 독수리떼를 만나게 되어 사진으로 몇장 담아와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10여마리가 순천만 철새도래지에서 겨울을 보냈지만 올해는 30여마리 이상이 월동중입니다. 8~9년전만 하더래도 80여마리가 겨울을 보냈지만 국가정원이 생기면서부터 개체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그 이후로는 점차 줄어들어 10여마리 안팍이였는데 모처럼 많은 독수리떼를 만나게 되어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겨울철새들중에 독수리를 가장 좋아하여 타지역에서 만나..

댓글 조류이야기 2021. 1. 10.

30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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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이야기 순천만철새보려 갔다가 오리가족만 보고왔네요.

순천만의 초겨울풍경입니다. 이때는 한창 겨울철새들이 날아들때이며 가까이 보이는것은 오리와 저멀리에 있는 흑두루미뿐입니다. 지금은 완연한 갈색으로 변해있지만 그때만해도 이렇게 가을풍경으로 보여줍니다. 지난해 이맘때는 무수히 많은 철새들을 볼수 있었는데 올해는 지난해와 다른모습이며 아마도 좀더 기다려봐야 할것같네요. 지난해는 순천만철새들 중에 오리가족이 가장 많았으나 이날은 500여마리만 한가로이 갯벌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12월인 지금은 아마도 천여마리 이상 날아들었을것으로 예상되며 흑두루미와 큰고니 그리고 기러기등 무수히 많은 겨울철새들이 순천만에 가득할것같네요. 올해는 뜻하지않았던 바이러스때문에 지난해처럼 진사님들의 모습조차 어려울것으로 생각되며 순천만철새들의 활동도 좀더 자유로워졌을..

댓글 조류이야기 2020. 12. 30.

20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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