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양전 2008. 6. 2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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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치마가 밋밋하고 재미 없어서 

 난 한폭   분양 받았더니

난향이 솔솔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언제쯤 이렇게 천에다 ....화선지에다 그림과 글씨를 잘 그리고 잘 쓰고 잘 치고 그럴까요....
세월이 지나면 다 하게 된다고 저희 선생님께서는 말씀 하시지만 다른 분들이 하시는 걸 보면 엄청 부럽습니다.
작년 묵향회에서 염색체험을 갔었는데 스카프를 두 장 만들어 왔는데 언젠가는 그 곳에다 글씨를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
지금은 망칠까봐 손도 못 대고 있답니다. ^^ 올리신 게 너무 많아 매일 조금씩만 보고 갈께요. 좋은 날 만드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