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양전 2008. 7. 18. 22:25

1. 베토벤의 첫작품은 13세에 작곡한 피아노협주곡(Piano concerto) No 0 입니다.

 

2..

베토벤은 일생을 결혼하지 않고 혼자 지냈다.

그는 잘 생기지는 않았으나 유머와 그의 열정적인 음악으로

상류사회의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피아노 소나타 F장조>를 선물한 테레제와 <월광 소나타>를 바친 줄리에타를 비롯해서 베토벤이 사귄 귀족이나 상류 가정의 딸들은 15명 정도 된다.

그러나 그는 사랑을 이루지는 못했는데, 이는 신분의 차이 때문일 수도 있고,

오페라의 주인공 같은 여성을 동경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것은 그가 친구에게 보낸 편지나

그가 세상을 떠난 뒤 발견된 편지들에서 짐직될 수 있다

 

3.

1796년에서 1800년 사이에 베토벤은 음악으로 더욱 이름을 떨치게 되었는데,

그 사이에 음악가에게 가장 치명적인 귓병을 앓게 되었다. 그리고 1800년에 완전히 청력을 잃게된다.

 

그의 병은 점차 심해져 그는 불안과 고민으로

사람들을 만나지 않으려 하고 피해 다니게 되었다.

가혹한 운명의 시련을 받게 된 것이다.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는

"운명의 멱살을 잡겠다.운명 따위에 결코 나는 지지 않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보였다.

1802년 의사의 권유로 빈의 북쪽에 있는 하일리겐슈타트로 요양을 떠났다.

그 곳에서 친구에게 보낸 편지 속에 다음과 같은 그의 유서가 있었다.

"의사의 권유로 반년 동안 시골에 살면서 귓병을 치료하기 위해 휴양을 했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멀리서 들려오는 피리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나에게는 아무 것도 들리지 않을 때, 양치기의 노래가 다른 사람에게는 들데 나에게는 들리니 않을 때 나는 절망하여 자살하려 했다.

러나 음악이 자살하려는 나를 말렸다.

아, 내게 주어진 창조의 능력을 전부 발휘하기까지는

이 세상을 버릴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베토벤은 시련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극복해 나간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4 베토벤은 오스트리인 '비인' 근교의 메트링크에서 베토벤은 1827년 3월 26일 오전 4시 45분에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태풍 대비 잘 하시고

오늘하루도

밝은 마음으로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감사해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군요
태풍이 온다고 한다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음원이 죽었나
어찌 안들리네요
양전님 비가많이 오는군요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네 조심할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