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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 2008. 10. 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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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어느분이 양전 님 이셔유
모악산 은 어머니 산 이라 하던가요?
음기가 너무 세서 수도 하기가 힘이 든다고 합니다.
저는 전라도 와 인연이 많은 사람 입니다.
휴가때 금산사.관촉사. 송광사, 꼭 삼절을 밟고 왔습니다.
선생님 뵙고 가요.
본지오래된 친구를 큰맘먹고 만나
친구랑 함께 다녀온 모악산이네요

절앞에있는 산중 찻집에서 쌍화차도 마시고
연리지길을돌아 마당에 붉은감이 주렁주렁메달린 금산사
경내를한 바퀴돌아온 좋은하루가 생각납니다
모악산
그곳의 인연이 많답니다,
옆지기가 모악산 어디메서 태어났다고 하니,,,,
네그래요 반갑네요 여기가고향이군요
자주들리세요
인생은 항상 즐겁게 사셔야 합니다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