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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 2016. 7. 6. 17:43

사과는 비타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하루 사과 한 개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 이유다. 칼슘의 배출을 억제하는 칼륨도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과 노인들에게 좋다.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밥이나 면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사과는 우리 주변에 흔하지만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 농촌진흥청과 함께 '사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자.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저녁에 먹으면 독? =사과는 언제 먹든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ㆍ흡수를 돕고 배변 기능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위장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위액 분비 촉진으로 속이 불편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다른 과일도 저녁에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사과는 충치를 유발한다? =사과는 자연적인 치약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치아 플라크와 얼룩을 문질러 씻어내는 작용을 한다. 수분이 풍부한 사과는 침을 많이 나오게 해 입속 세균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꿀사과'의 진실, 정말 꿀일까? =사과를 자르면 과육에 꿀이 찬 것처럼 투명한 부분이 생긴다. 이런 사과는 당도가 높아 '꿀사과'라고 표현한다. 투명한 부분은 천연 과당의 일종인 소르비톨(sorbitol)이다. 이 성분은 햇빛을 잘 받은 과일에 많으며 당도도 높고 맛이 좋다.

사과 껍질의 끈적끈적한 물질은 농약? =사과의 끈적끈적한 물질은 익으면서 과피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이다. 농약으로 오해해 긴장할 필요가 없다.

사과를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면 왜 안 될까? =사과는 에틸렌을 많이 생성한다.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면 사과에서 발생한 에틸렌이 다른 과일을 빨리 무르게 한다. 에틸렌은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는 천연 호르몬의 일종이다.

 

사과를 하루 한개씩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미소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며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님의 방을 방문 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불변의흙-
사과의 좋은정보 공유합니다.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이 정말이지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즐거우시고 알찬 주말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면서 문을 닫으렵니다.
양전님 더운 장마철에 잘 지내시는지요?
사과가 좋은 줄은 알았지만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갑짜기 사과가 먹고싶어지네요
입가에 군침이 사르르...
오늘도 무지 더운날 건강챙기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