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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 2016. 7. 18. 15:50

이상한 한국인의 촌수^^


아들을 낳으면 일촌
대학가면 사촌
군 제대하면 팔촌
장가가면 사돈팔촌

손주 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 예수마을 실용음악 이사장 장학일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가정 상황의 별별 일들...

실제가 아니어야 하지만 실제이고
또 실제인 상황이 아니길 바라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
옮겨온글

ㅋㅋ
감사히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슬픈 해학이 깃든 말들이군요
그러네요!
잠 못드는 사람에겐 기나긴 밤이여
지친 나그네에겐 머나먼 길이여
불멸의 길을 찾지못한
저 어리석은 이에게
너무나 길고 지겨운 이살미여 !
오늘도 반가운 발거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맞이하세요 -불변의흙-
한국인의 촌수중 하나 추가여~~
남편보고 아빠라고 또 오빠라고들 부르지요~~ 나원~!
그러게 말예요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가...
날씨 무지 더워요...오늘도 즐거움으로 오후시간 멋지게 보내세요
좋으신 친구님
벌써 저녁 시간이 되었군요.
하루가 훌쩍 가버리고 나니 아쉬움밖에 ...
약간 무덥기는 하였지만 여름 날씨 치고는 견딜만했습니다.
지금은 제법 기온이 내려 간것 같습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양전님 날씨 무지덥죠
대서가 지나더니 더욱더 힘들게 덥네요
말복이 지나야 더위는 한풀꺽일텐데...
양전님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연합 뉴스와 종방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낯익은 패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태의 흐름에 감동과 분노를 왕복합니다.
고운님!
오늘은 言 (말씀 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베드로전서 제 3장 10절에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고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그리고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베드로 전서 2장 1절)라고 가르칩니다.

가끔,
잘못 뱉어 낸 말 실수로 수난을 겪는 각계 각층의 인물들을 보면서
정말 말의 중요함을 실감해봅니다.

고운님!
우린 말에 신경을 써서 타인을 위로하고 세워주는 아름다운 말만 하는
저와 울님들이 되시길 소원해봅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며 생명을 사랑하기에 그렇습니다.
정성으로 담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감사와 감동으로~~~~

늘샘 / 초희드림
폭염특보에 밤에는 열대야현상까지
날이 갈수록 더위에 지쳐가는 요즘입니다
양전님 이렇게 더워도 건강챙기시고 늘 즐겁게 보내세요
양전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이상한 한국인 촌수
믿을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감이 갑니다.
양정님 2017년 정유년 새해에는 만수무강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