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양전 2016. 9. 26. 21:08

 

대기업 이사 정 모씨(53)도 오십 줄에 들어선 4년 전부터 아스피린을 매일
먹는다. 심혈관질환에 취약한 가계력 때문이다.
의사인 친구가 "보험에 든 셈치고 먹으라"고 권했다.

 

내가 오랜동안 뇌경색중으로 혈압약을복용하었는데 뇌출혈로 시술받은후 신경외과 의사처방으로 복용후

놀랄만큼 혈압이정상되었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양전님 ~ 그러셨군요. 나이가 들면 아스피린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런 영향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아스피린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따라 복용하심이...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보람된 날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불변의흙-
아스피린이 그리도 좋은가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비가 오닌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찬공기는 벌써.
가을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느낌입니다.
산으로 들로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온거 같습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건강과 추억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유난히 고요한것이 더 적막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낮시간 동안 왁자지껄 손님 한바탕 치루고 나니...

아스피린은 일단 이곳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보니 별로
귀하게 생각지 않았네요. 미국에서는 마이신 종류나 다른
약들은 거의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하거든요.

위의 그림을 눈여겨 보니 저희 집에도 내일 당장
아스피린 사다둬야 할 것 같습니다. *!*

-가을 소리-

물든 감 잎사귀 하나, 둘,
흙 마당에 떨어져 내리면
하나, 둘, 등불을 켜는 빨간 감들.

바람이 있고
나무가 있고
창가에 빈 의자 하나 있고......

가을볕에 남 몰래 익어온
붉은 열매에서 토옥 토옥
씨앗들 터져 멀리 튕기는 소리 있고....

낙엽이 비에 젖는 소리를
우리는 슬프게 생각한다.
저벅 거리며 지나는

가을 소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낙엽은 가지를 버리고
바람을 타고 쌓여 있고...
가지에 하얀 빗 방울은
흔들릴 때마다 소리를 낸다.

하늘은 비 구름으로 덮여 있고...
나무들 사이는어둠이 깔려 있다.
숲은 낙엽의 처절한 소리를 낸다.
가슴은 두려움으로 헤메이고 있다.

시 같이 사랑했던 마음이 허탈해 지고
낙엽에 부서지는 빗 방울 소리가
내 외로움을 부셔 내고 있다.

비 내리는늦은 산 길은...
낙엽의 소리에 빠지고 말았다>>
즐거운 오늘도 기분 좋게 상쾌하게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가을의 풍요로운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이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잘계시죠(?)
신년새해복많이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좋은날들되세요(^^)
양전님 안녕하세요?
건강은 좋으신거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늦은 밤 부터 눈이 온답니다
들쑥 날쑥 춥다.. 따뜻하다.. 미세먼지에,눈까지...
늘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아스피린을 먹어야 하는되 위가 아파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