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

    독수리 2010. 1. 18. 17:55

     

     

    조선시대 시장의 모습

    그림으로 보는 조선시대 시장

     

     

     1. 날품팔이 노동자

     

    시장에서 지게로 짐을 날라주고 그에 따른 일정한 보수를 받아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 그들에게 담배는 시간  을 때우는 유일한 소일꺼리였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2. 엿장수

     

    엿목판을 목에 매고 있는 엿장수. 설탕이 약재로 사용되던 당시에 엿은 유일한 감미식품이었다 . 골목으로 들려오는 엿장수 가위 소리 또한 엿맛 못지않게 흥겨운 소리가 아닐 수 없었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3. 테장수

     

    나무통이 어그러졌을 때 둘러메는 테를 파는 장수. 정면모습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4. 유기장수

     

    장바닥에 가지런히 유기(놋그릇)들을 진영해놓고 앉아 있는 유기 장수. 놋그릇은 제사 때나 양반네에서 맣이 쓰인 고급 식기류였다. 그리고 그림에서 보이는 놋요강 하나 쯤 없는 집은 드물었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5. 갓 장인

     

    우리 민족처럼 관을 중요시한 민족도 달리 없을것이다. 따라서 갓을 만드는 직인들의 자부심은 자못 높은 것이었다. 갓을 만드는 소재로는 머리카락처럼 가는 대나무와 마총이 쓰였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6. 신기료

     

    신을 깁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 대개 떠돌이 장사치나 기술자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동네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와 직업을 알리기 위해 특이한 발음이나 억양을 사용하여 소리를 외치곤 했다. 그러다 보니 소리만 듣고는 언뜻 무슨 말인지 알아 듣기 힘든 경우가 많았다. 신기료 장수도 신을 기우겠냐는 뜻으로 '신 기리오?'하고 외치고 다니던 데서 나온 말이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7. 꽈배기장수

     

    기름에 튀긴 꽈배기를 팔고 있다. 아이들은 군것질은 엿이 고작이었는데 나중에 떡장수가 나왓고, 또 기름에 튀긴 과자, 이를테면 꽈배기 같은 것을목판에 들고 나와 팔기도 했다. '과자'라는 이름의 왜떡이 팔린 것은 훨씬 뒤의 일이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8. 연모 좌판상

     

    좌판위에 인두, 가위,손거울,빗 등 가정용 연모를 벌여노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노점상. 가정에서 한복을 지어입던 시절에 인두는 옷을 다리는 기구로서 각 가정의 필수 연모였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9. 대장간

     

    대장간은 쇠를 달구어 각종 연장을 만드는 곳이다. 옛날에는 시골 장터나 마을 단위로 대장간이 있어 무딘 농기구나 기타 각종연장을 불에 달구어 벼리기도 하고 새로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그런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대장장이라고 하는데, 대장장이는 오랜 숙련을 통해 담금질로 쇠의 강도나 성질을 조절한다. 풀무는 손풀무와 발풀무가 있는데 발풀무가 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장간에는 풀무 외에 모루 ·정 ·메(앞메와 옆메) ·집게 ·대갈마치 ·숫돌 등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진다. 대장간이 없는 마을로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면서 연장을 벼리는 떠돌이 대장장이도 있었다. 자급자족하는 농어촌에서 대장간은 필수적이었다.

    그런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대장장이라고 하는데, 대장장이는 오랜 숙련을 통해 담금질로 쇠의 강도나 성질을 조절한다. 풀무는 손풀무와 발풀무가 있는데 발풀무가 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장간에는 풀무 외에 모루 ·정 ·메(앞메와 옆메) ·집게 ·대갈마치 ·숫돌 등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진다. 대장간이 없는 마을로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면서 연장을 벼리는 떠돌이 대장장이도 있었다. 자급자족하는 농어촌에서 대장간은 필수적이었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10. 노점상

     

    큰 건물 벽 아래 좌판을 벌여놓고 있는 노점상. 비녀를 비롯하여, 면빗, 얼레빗, 참빗등이 보인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11. 두부장수

     

    지게에 두부판을 얹어서 지고 다니면서 두부를 팔고있는 모습.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12. 농촌 음식점

     

    뒤켠으로는 대충 발을 둘러놓고 음식점을 열었다. 땅을 파서 큰솥 걸고 길게 도마를 걸친 품으로 보아 국수 같은 간단히 요기하기 위한 음식을 파는 모양이다.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13. 전당포

     

    그 당시의 전당포의 모습.
    참고문헌 - 『사진으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과 풍속』, 서문당

     

     14. 솥장수

     

    시장에서 솥을 팔고있는 모습.
    참고자료 - 강릉시립박물관

     

     15. 돋자리, 모자장수

     

    돗자리와 바구니, 모자등을 팔고 있는 상인의 모습.
    참고자료 - 강릉시립박물관

     

    16. 채소장수

     

    채소를 팔고있는 모습.
    가게의 주인인지는 모르나, 가게를 지키는 사람이 댕기를 드리운 처자라는 사실이 흥미롭다.
    호박너머로 한줄씩 포장된 달걀의 모습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채소 외의 것도 곁들여 팔았을 것이다.
    참고자료 - 강릉시립박물관


     

     17. 곡물전

     

    곡물의 팔고있는 곡물전의 모습.
    참고자료 - 강릉시립박물관

     

     18. 시장의 모습

     

    시장의 전경모습.
    참고자료 -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19. 면포전

     

    옷을 만드는데 쓰이는 천 종류를 파는 상점의 모습.
    참고자료 -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20. 건어물장수

    건어물을 파는 상인의 모습.
    참고자료 -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21. 각설이

     

    시장에서 볼수있는 각설이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2. 놋그릇 상인

     

    유기그릇류를 파는 상인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3. 마방 1

     

    소에게 여물을 먹이고 있는 마방 사람들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4. 마방 2

     

    마구간을 갖추고 있던 주막집의 모습. 여물을 끓이고 있다.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5, 마방 3

     

    여물을 옮겨 가축에게 먹이는 마방 사람들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6. 보부상단 행렬

     

    물건을 팔러 가는 보부상단의 행렬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7. 보부상단 모습

     

    등에 짐을지고 가는 보부상들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8. 서대문밖 난전 1

     

    서대문 밖의 난전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29. 서대문 밖 난전 2

     

    서대문 밖의 난전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0. 상인과 나룻터

     

    나루터에서 배를 타기위해 상인들이 기다리는 모습.

    나루란 강가나 냇가 또는 좁은 바다목에서 배가 건너다니도록 정해놓은 일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것으로, 나루터 혹은 진두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 나루터는 국가제도로 규정되어 국가적으로 관리를 받았다. 담당관리를 도승(渡丞)이라고 하며, 도승 밑으로 각급 진리(津吏)와 나룻배가 배치되었다.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1. 시장 풍경 1

     

    시장의 풍경.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2. 시장 풍경 2

     

    시장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3. 주막

     

    시장 내 주막의 전경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4. 패랭이를 쓴 보부상

     

    일반 보부상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5. 휴시하고 있는 보부상

     

    짐을 지고 가다가 잠시 휴식을취하는 보부상들의 모습.
    참고문헌 -『객주』이두호

      

     36. 박물상 부부

     

    아이를 데리고 시장으로 물건을 팔러 가는 박물상부부의 모습.
    참고문헌 - 『한국의 상거래』 도판

     

     37. 부상 부부

     

    부부가 함께 물건을 팔러나선 모습.
    참고문헌 - 『한국의 상거래』 도판

     

     38. 참빗장수

     

    참빗을 팔러 다니는 보상들의 모습.
    참고문헌 - 『한국의 상거래』 도판

    39. 주막

     

    주막의 풍경모습.
    참고문헌 - 『한국의 상거래』 도판
     

    40. 시장 풍경

    시장에서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모습.
    참고자료 - 강릉시립박물관

      

     

    경기감영도를 통해 본 조선시대 시장

     

     

     

     

     

     

     

     

     

     

     

     

    세종시대시장

     

    세종 59권 15년 1월 18일 (임신)

    신상이 아뢰기를,
     
    “신이 일찍이 중국에 들어가서 풍윤(豊閏)·옥전(玉田) 두 고을을 둘러보니, 비록 작은 고을이나 모두 시사(市肆)가 있어, 사방의 인민들이 숲처럼 모여서 가진 물건으로 없는 물건을 바꾸니, 행여인(行旅人)으로 길이 막혀서 다니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로써 본다면 중국은 비록 작은 고을일지라도 모두 시장이 있는데,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서울에서만 시장이 있고 각도의 고을에는 모두 시장이 없으니, 미록 전폐가 있을지라도 물건을 살 시장이 없으니, 도리어 돈을 못 쓰는 물건으로 생각하고 백성들이 사용하지 아니합니다. 중국의 제도에 의하여 외방의 고을에 모두 시장을 열면, 돈이 저절로 흥용될 것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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