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바람은 만나는 가지마다 다른 목소리로 운다

대단한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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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야그

2020. 2. 19.





미국 켄터키 주(州)의 한 남성이 '나는 하나님이다'(IM GOD)라는 이름의 자동차번호판 등록은 물론 억대의 소송비용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