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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2017. 1. 15. 15:11






며칠전에 아들 딸 며누리 손자손녀와 점심잘먹고 할머니 아빠는 커피로 마무리하고 손자손녀는 아이스크림을 갖다주니 어쩌면 그렇게 맛있게 먹는지 먹는 표정이 너무 이뻐서 몆컷 담았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잘먹는데 겨울에는 혹시 감기로 고생할까봐 아이스크림을 자주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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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 중순입니다.
어느덧 여름도
끝자락에 온것 같습니다
어젯밤에는
얇은 이불이라도 덮어야 할 정도로
밤 기온이 선선했어요
얼마남지 않은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나날 되십시요.
사위도 자식인데...축하 합니다


친구여님 축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딸이 늦깍기 결혼했어요.
요즘은 비가와도 가을비 같고..
바람만 불어도 갈바람 같고..
여름이 끝난건 아닌데
마음은 가을곁으로 가는것 같네요
처서가 23일..
건강 조심 하시고
알찬 가을맞이..
하나씩 준비하세요..^^

전국으로 비가 계속 오는듯
이곳은 햇빛보기가 힘들어요 연일 비가 온답니다.
지금도 잠간 햇빛이 나는가싶더니 비가쏱아지고
이제 그만 와도 좋으련만.
이비가 그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지싶어요.
8월은 비로 치닥거리 하는듯한 나날.
건강 잘 챙기시고요.
길었던 연휴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가 봅니다
행복한 추억은 많이 만드셨는지요?.
뜻깊게 마무리 잘 하시고
일상생할으로 돌아갈 준비도
잘 해야 겠네요
인생은 "새옹지마" 라고
힘든일이 있으면 꼭.. 즐거운일도 오는것
아름다운 이 가을
즐겁게 지내세요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뭐가 그리 바뿐지 오랜만에 제 홈에 들어 왔네요.
가을도 깊어지는듯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 봤습니다.ㅎㅎ
그간 안녕하셨지요?
요즘은 저도 카페생활에 제대로 참여하질 못해서요.
갑장 동해님은 참으로 멋지고 즐겁게 사시는게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멋장이 딸, 아드님과 귀염둥이 손주들과 함께 행복해 보이시는게 샘이 날정도네요.ㅎㅎ
그렇게 즐겁게 사시는게 정신 건강에도 좋고 늙는것도 속도를 늦출수 있는것이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들만 있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지요.^^
친구님 반갑네요.
너무 오랜만이시라~ㅎㅎ
저도 시들~
12월 말일쯤에 서울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때 모두모두 함 보자구요.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11월 첫날입니다.
달이 바뀌여서 그런지
아침기온이 더 쌀쌀 해 졌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첫날 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감기 조심 하세요..~

친구여님 반가워요.
벌써 11월중순.
아직은 포근한 날의 연속이지만 곳 추워질듯하네요.
김장 하셨어요? 저는 21월 첫째 토요일로 날잡아 놨어요.
오늘은 바람이 아주 강하 불어주네요.
옥상에 호박을 썰어 널어놨더니 바람이 어찌나 심하게 부는지
호박이 날아다니거 난리가 났습니다..^^
잊이않고 찿아 주시어 너무 감사 해요..
호박꽃님 반갑습니다
나이 먹으니 아이들이 이뻐지더군요
위로의 말씀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벌써 10년이 넘었으니 무뎌지면 좋으련만
그러지 않으니 어쩌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건강 하시지요?반갑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더 추운데
잘 지내신죠?.
여긴 남쪽지방 인데도
눈과 한파가 겹치니
겨울왕국이 따로 없는것 같네요
아침은 완전 교통대란...
와우~
이번주는 많이 불편 하네요
건강하세요...^^
친구여님 제가 너무 무심했지요?
바뿐일도 없는데 왜 자주 들어오지 못하는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 기원 드릴께요.
반가워요
점심은 드셨나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푸옇네요
부딪치며 살아가도
힘든 세상인데..
별게 다 찾아와서 힘들게 하는군요
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또~ 뵐께요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글쎄말에요.
요즘은 이곳도 미세먼지 조심하라고 하네요.
오늘은 나가지 않었더니 답답해서요..ㅎㅎ
언제나 변합없이 찿아주시어 감사해요.
설날은
잘 보내셨는죠?.
바쁜 일상중에서도
고운소식 보내주셔서
항상 고마운 마음인데..
요즘 소식이 궁굼 하네요
저는 오늘까지 식구들과
설날 뒤치닥거리 하느라
좀 바뻣네요..^^
남은 설 연휴 잘 보내세요
또~뵐께요
네~저는 잘보냈어요.
친구여님께서도 잘 쉬셨지요?
이변번 연휴는 짧아서 좀 아쉬웠답니다.
오자마자 떠나는 딸이 있었기에요.

별로 바뿐것도 없으면서
요즘은 좀 제 홈에 들어오는걸 잊고있어요,
항상 변함없이 고은 댓글주심에 너무 감사드려요.
아프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
한주가 마무리되는
2월 마지막 주말
잘 지내시는죠?.
기온은 올랐다지만
여전히 찬 날씨네요
봄이오나 싶으면 달아나는 봄..
이젠 새봄이 왔음 좋겠어요
미세먼지가 다소 있으니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이여가세요
고마워요..~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전형적인 봄날씨 같아요.
이른아침에 잠간 나갔다 왔는데 아주 포근하더라고요.
이제 추위는 없으려는지.
내일 전국으로 비 소식이있던데
아마도 봄을 재촉하는 비가 되지싶어요.
늘 건강 하시고요.
눈을감고 귀를 막아도
봄의 소리는
가깝게만 들려 오는데
하늘은 뿌옇네요
초 미세먼지라고 하니
바깥나들이 하실땐
꼭 조심해야 겠어요
꽃의 향기가
오감을 파고드는
이 좋은 봄날에
웬수같은 미세가
또 발목을 잡네요
건강한 휴일 되세요..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듯.
여기저기 봄 꽃들이 앞다투어 피고있는걸 보니 봄이 완연한듯해요.
우리동네 야산 겨울부터 진달래가 꽃 망오리를 품고있기에
언제 피울려고 저러고 있을까했는데 며칠전에보니 활짝 피었더라고요.
이곳은 다른지방보다 따듯한가봅니다.
개나리도 겨우내 꽃망오리를 품고있다 요즘 활짝 웃고있답니다.
미세먼지 괭장하지요?
그래도 이곳은 조금 덜한편이에요.
항상 건강 하시고요..
4월도 어느새
중순을 넘어서고 있네요..
봄철이라 바쁘시죠?...
바쁜것도 능력이라고 하던데..
일도 하시면서
소통도 즐기면서
아름답게 살아가는
좋은날 되세요
건강은 필수입니다...^^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요즘 날시 너무 좋지요?
저도 2박3일 남쪽으로 놀러갔다왓어요.
3일내내 날씨가 좋아서 구경 잘하고 맛있는거먹고 그러고 다녔답니다.
그고장 특유의 음식도 먹고 두루두루~^^
늘 잊지않고 찿아 주시어 감사해요.
오늘이 어린이날이자
절기상 입하라니..
정말 시간만큼
부지런 한것도 없나봐요
가족..친지들과 함께
즐거운시간 많이 되시고
변덕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고마워요..
봄비내리는 오늘하루..
잘 계시는죠?.
요즘은 사계절이 없는지
꿀같은 주말에도
비소식만 들으니
자연을 종잡을 수 없네요..
변덕스러운 기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블로그 ..친구님..ㅎㅎ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연이여 비만 내리더니
오늘은 바람도 살랑거리고
공기마져 께끗한 주말 이네요
이게 5월의 하늘인데
그간 많이 답답했겠지요
징검다리 연휴..
나들이객도 엄청 많을것 같은데
호박곷님도 즐거운 날 많이 되세요
그리고 행복 가득..
고맙습니다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네~비가 자주 오네요.
올여름은 장마가 없고 여름이 아주 더울거같다는 예보가 있는듯해요.
봄비가 자주 오더니 장마가 없으려는지
비가 조금씩 내려줘야 더위도 사그러 질텐데.
이래도걱정 저래도걱정,,ㅎㅎ
저는 매일 산에다니며 나물띁고 쑥띁고 쑥띁어 쑥떡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쑥 띁어다 냉동실에 또 넣어놨습니다.
아들딸 사위 여름휴가 오면 쑥 떡해주려고 합니다..
친구여님께서도 매일매일 행복 하세요.
힘을 내야할 여름인데
날이 원채 더우니
미리 그려보는 겨울은
어떨련지요.?..^^
몸이 힘들드러도
마음만은
둥굴~둥굴~
기쁜 시간들 많이 되세요...




친구여님 반갑습니다.
네`날이 더워도 아주 많이 덥지요?
올여름에도 많이 덥다하니 이번 여름도 더위와 친하게 지내야 할거같아요.
더울적마다 겨울을 그려보면 조금은 시원해 지지 않을까싶어요..^^
요즘 많이 더우시죠?.
태풍이 지나간 자리엔
눅눅함만 가득한데.
또 소리나게 비가 오네요
마음같아선
이 더운 여름 후다닥 건너뛰고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ㅎㅎ
점심 맛나게 하시고
활기찬 오후시간 되세요..

녜`친구여님 너무 더워요.
그곳은 더 덥다하던데 더위에 어찌 지내시나요.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춰야 됀다하지만 더워도 너무 더우니 이거야 원..
장마가 왔는지..
갔는지..
구름만 끼고 후덥네요
비소식도 뜸해지니
휴가가는 사람들도 보이고...
오늘도 컨디션은 금요일인데
현실은 화요일 이네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친구여님 요즘은 더위와 씨름하며 지낸답니다.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릴 7월이지요.
친구여님 이여름을 슬기롭게 지내 시기 바랄께요.
계절의 시간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올해도
수능추위가 오는걸 보니
가을이
또 지나가네요
에휴..ㅎㅎ
난 추운게 싫은데...
점점 추워지는것 같아요...
아무쪼록 건강 하세요..
친구여님 너무 반가워요.
전 바뿐일도없는데 어찌하여 제 홈도 잊고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쩜이리 까맣게 잊고있는지.
얼마남지않은 12월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늘 건강 하시기 바랄께요..
12월이라고 말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쿨스마스도 보이고
년말도 오고 있습니다
세월이란게
잠시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알찬 하루 되세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