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시아

haan 2017. 4. 25. 14:01






독자님,

안녕하세요. 번역자 한병석입니다.

오래 기다리던 아홉번째 책 "사랑의 의례"가 출간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한 마음 먼저 전합니다. 대신, 러시아의 소리내는 잣나무 시리즈 제10책 "아나스타"도 올 해 안에 출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대장장을 함께 짓기 해온 독자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책은 수일내 교보문고, 알라딘을 통해 구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급하신 독자님은 저를 통해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샘(010 4439 2138)


이번 책을 내는 데는 송인행, 김원철, 송재진, 임광덕, 송윤미 님이 교정 교열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전의 책과 달리 좀더 완벽한 모습의 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 권에도 도움 주시길 바라고요. 이분들께는 제게 책을 보내드리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제게 우송주소가 없는 분이 계신데 메일로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4월29일 토요일, 저녁 5시쯤, 파주출판단지내, "뚜르 드 까망"이란 북카페

위의 시간과 장소에서  책도 팔고

독자님들과 조촐한 다과를 두고 편안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화려한 봄날, 자유로, 한강, 외출 분위기도 만끽할 꼄 많이들 오셔서 귀한 말씀도 나눠 주시기를


이때 여기서 뵈요. 



선생님 드디어 나왔군요^^
내일 아나스타시아 5권 우리는 누구랑
8-2권이랑
들기름도 한병 살게요

둘째 아토피가 들기름 먹고 사라졌습니다
계란 먹으면 큰일났었는데
지금은 계란 먹어도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파주에서 뵙겠습니다^^
그래요? 놀라워요.
한샘님 요즘 농사철이라 수고가 많겠지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8-2 권 사랑의 의례 일독 후 수정 할 부분 보내 드립니다.

P67
6행 <못하게 된다.> => <못하게 돼.> 수정사유: 전체 대화 설명문의 연속성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 됨

P133
11행 <고분고분하게 말들고> => <고분고분하게 만들고>

P145
12행 <함께 서있던거야> => <함께 서있는거야> 수정사유 : 진행형이 문장 흐름상 자연스러운듯 함

P146
10행 <포옹와 입맞춤> => <포옹과 입맞춤>

P226
15행 <처녀가 갑자도 문득> => <처녀가 갑자기 문득> 또는 <처녀가 문득>

P253
1행 <속에 것은 들어나지> => <속에 것은 드러나지>

From : 2017.05.18 울산에서 박세웅
우와, 고맙습니다.
여럿이 교정을 보았는데요 또 나타나네요. 다음 인쇄 때 반영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마자막 권은 언제쯤 출판 할수 있으세요?
지금 작업 중이에요. 2/5정도 분량의 번역물이 남아있어요. 출판은 내년 봄으로 넘어가겠는데요.
마지막 권은 어떤 내용인가요?
목차만이라도 미리 알수 있을까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