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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2022. 1. 3. 08:26

계간『문학의봄』 2021년 겨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겨울호는 충청서부지부장의 권두언과 제 56회 신인당선자 얼굴로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지난 계절의 작품'으로 카페에 올라온 직전 분기인 7. 8, 9월의 '이달의작품'을 게재했습니다.

목록은 '초대마당', '시(조)마당'; '수필마당', '미니픽션', '동화마당;, '소설마당', '회원동정' 순으로 배치하였습니다.

160쪽부터는 제56회 '문학의봄 신인상' 심사평과 당선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56회 신인 당선자들께는 하루 이틀이면 도착할 예정이며 정기독자(작가회 연회비납부회원)들께는 늦어도 다음 주 중으로 도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 6만 원의 '문학의봄작가회' 연회비를 내시면 기고를 하지 않더라도 매번(연 4회) 계간 '문학의봄'을 무료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즉, 작가회 연회비는 '문학의봄'의 구독료가 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