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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2021. 6. 15. 06:21

서울디카시협 소감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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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문

                                     강지혜

 

내가 즐겁고 잘 할 수 있는 일,내가 나를  칭찬하고 인정 받을 수 있는 일,

그것을 찾아 다시금 힘을 냈습니다.

그 일에 가장 큰 행복 을 느끼며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열어주신 

장시백 대표님께 우선 감사함 전합니다.

글을 입혀 메시지를 드러내고 가슴에 응어리 진 것들을 하나씩 나타내는 

사진시가 일상이 되는 날들,나의 희망도 한 장 한 장 선명히

현상 되리라 믿으며 한 마리 새가 되어 날개를 활짝 펴고

자유로이 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정겹고 따듯한 둥지,서울디카시인협회의 큰 발전을 빌며 

덕망 높으신 분들과 함께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희망을 찾아 더 높이 오늘도 힘찬 날개짓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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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선> 창간호 - 신인문학상 수상작 /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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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2021. 6. 14. 18:15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04:32]

 









가을엔 / 강지혜
 

가을엔 시인이 된다 
발길을 멈추고 뒹구는 낙엽을 주워든다 
괜스레 옷깃을 여미며 한 줄기 바람을 읊조린다 
가만히 들길을 걸어 간다 
가을에 나는 감성어린 시인이 된다


♣ 강지혜 시인
서울디카시인협회 정회원
<시인의시선>사진시부문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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