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깜상 2008. 7. 10. 23:53

지금이다~뭐든 지금밖에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 이 아쉽고 바빠지는 법이라죠?...폭염이라 할 정도의  무자비한 날씨 속에 아들 녀석 학교 디다 보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몰랐어요.

그래도 차암 어느때보다도 의미 있었던 하루 였죠.꿈나무를 키우는 일과 중 아주 작은 부분 이겠죠.몇 년이 흐른뒤 오늘은 추억의 작은 페이지로 기억 되겠죠.우리집 꿈나무 두그루,제때 물도 잘 주고,좋은 흙도 깔아주고 나뭇가지도 잘 보살펴 주고  하늘까지 클 수 있도록 �에서 지켜줘야 겠습니다.오 필승 우리 집!!!

여름 아침
여름하늘 그대로 못 속에 내려앉고 구름만 비껴가는 고요한 한 낮.
꽃 그림자속
부드러운 몸짓으로 다가오는 붉은 꽃술이 아니어도
가만 가만 내 발자국 소리에 숨죽이며 돌아보면 가버린 어제는
한없이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이 현실이 힘들고 가버린 어제는 과거속에 묻혀지지만
먼 훗날 아련한 기억의 저편에 서서 빛바랜 한장의 사진처럼
추억으로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미래가 보장되는 두 꿈나무들 위해 투자하세요.(사랑을)
꿈나무 파~이팅.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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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2008. 6. 24. 00:20

 

아들 녀석도 다음에 블로그 만들어 달라고 조르네요.하나 만들어 주죠,뭐~컴,접한지 몇 달째,꽤나 신기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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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2008. 6. 21. 02:17
방문 많이 하셔요~!
안녕하세여~ 삼성전자 기사입니다 출간하신 책이 시집이셨군여~! 멋지시네여 ^^
바쁘신 시간,찾아와 주심을 감사 드려요~! 한번 홈페이지를 방문해 몇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고운 나날들 되시구 걸음 걸음마다 행운이 가득 깃드시길 바랍니다.^ ^ 부끄럽지만 제 책을 열어 보시길 원하시면 소포로 보내 드리겠습니다.웹상에서도 <별을 사랑한 죄> 시집많은 홍보를 부탁 드립니다.★☆
헐 소포로도 받아볼수 있는건가여 ㅎㅎ;; 받아볼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여~^^
http://gjh.dreamsearch.kr 제 개인 서재이구요,한번 방문해 주세요. 방명록은 상단에 있답니다~,삼성 가장 친절한 기사분으로 적극 추천했습니다,요즘 보기 드문 분이고,아주 친절하게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삼성 제품에 대한 믿음이 절로 간다구요~ㅎㅎ..제품은 물론 세계적이지만 삼성 타이틀을 갖으신 분들의 이미지가 곧 제품의 이미지 이거든요.제 메일로 zosel5056@hanmail.net 주소를 적어 주심 기쁜 맘으로 우체국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방문 감사 드려요.행복한 밤 되세요~!
제15회 전남동부 학생시민 백일장 개최요강

참가자격 - 전남 동부지역 초. 중. 고 재학생 및 일반시민

대회일시 - 2010년 10월 16일(토) 10:00~13:00

(참가자는 당일 9:50까지 도착)

대회장소 - 순천시 금곡동 182번지 순천향교

장 르 - 운문, 산문( 주제는 당일 발표)

신청방법 및 접수처

∙신청기간 : 2010년 9월 15(수) ~ 10월15일(금)

∙접 수 처 : 순천문인협회 (문화예술회관 3층)

∙신청방법 : ①순천문인협회(cafe.daum.net/suncheonmunhyup) 까페 자유게시판

②E-mail접수 : human3s@hanmail.net

③전화 (061)753-9106, 010-8620-6563

팩스(061)753-0055

④우편접수 : 순천시 석현동 문화예술회관 3층 순천문인협회

심사위원 - 순천문인협회에서 위촉한 문인 10명

입상자 발표- 2010.10. 31(일)순천문인협회(http://cafe.daum.net/suncheon munhyup<자유게시판>

시상식 - 추후공지

시상내역-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①장원(대상) 각 부문 1명 ②차상(금상) 각 부문 1명

③차하(은상) 각 부문 2명 ④참방(동상) 각 부문 3명

⑤ 장려 각 부문 5명 ⑥지도교사상 초, 중, 고 각1명



문의 - 순천시청 문화 체육과 061)749-3325

순천문인협회 -010-8620-6563





순 천 문 인 협 회

순천시 삼산로 24 순천문화예술회관 3층

전화 061)753-9106 ∙ 팩스 061)753-0055
작가분이셨군요 문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항상 부럽더군요 창 잘하고 그림 잘하는 사람들보다 글 잘하시는 분들이 가장 여유로운 분들 같습니다 편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