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방/회색도시]회색도시 3.0 - 등장인물(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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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션 팩토리/설정

2015. 11. 8.

※ 검은방과 회색도시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상당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된 설정의 경우, 실제 인물/사건/단체 등과는 당연히 관련이 없습니다.

※ 본 설정은 공식 설정이 전혀 아니며 유출자료도 아닙니다.

회색도시 3.0 - 등장인물


원작자 : EA 모바일 코리아(검은방) / 네시삼십삼분(회색도시) / 수일배(스토리)

구상 : 이홍기(http://blog.daum.net/zzang2314274)




개요


검은방과 회색도시의 팬픽 "회색도시 3.0"의 등장인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는 항목.


'간단소개'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게임상 배경은 회색도시1~검은방1이고, 스토리상 배경은 2001년~2002년이다. 회색도시1과 검은방1 중 스토리의 전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작품이 회색도시1이므로, 주인공 세력은 회색도시1의 등장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회상(게임으로 치면 DLC, 단편극장에 해당)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도 있다. 또한 이와 별개로, 원작에서 빠진 스토리의 이해와 전개를 위해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할 예정. 물론 오리지널 캐릭터임을 알 수 있게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여기서의 설명은 '이런 캐릭터구나' 정도의 가이드라인이기 때문에 작중 스토리는 서술하지 않는다. 애초에 그걸 다 쓰면 내가 팬픽을 따로 쓸 이유가 없기도 하고.


범례


- 소속

- 이름

- 이 캐릭터의 대사 한 두 개

- 설명


이 순서대로 기재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름이 아닌 대사에 입혀진 색깔은 각 캐릭터의 상징색(?)을 의미한다.


등장인물 목록


※ 작중에서 역할이 명확히 존재하는 캐릭터 위주로 서술하려고 노력했다. 즉 이름은 언급됐으나 작중 역할이 별로 없는 캐릭터일 수도 있다.


주인공 일행


양시백


"이렇게 생긴 걸 어쩌라고요! 억울해서 살겠나!"

"어른들의 일은 어른들이 해결하자고! 나한테 덤벼!"


양지 태권도장 관장 겸 사범. 회색도시1의 사건 이후 양지 태권도장을 물려받아 근근히 이어나가고 있다. 홍설희의 안전을 지키며 조용히 살려고 했지만, 박수정과 홍설희의 비밀을 둘러싼 어른들의 추악한 싸움이 시작되자 이에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선다.


권혜연


"이 동네 담당은 저라구요!"

"서두르면 위험해. 선택하고, 집중해!"

"정말...복수만이 해답인가요?"


성중경찰서 소속 순경. 회색도시1의 사건 이후 홍설희를 구출한 건으로 표창장을 받았으며 그 덕에 경찰 내에서 스타가 됐다. 다만 아버지 권현석 경감과 알게 모르게 비교되는지라 이런 상황을 약간 부담스러워한다. 주정재의 죽음 이후 실종된 하태성의 행방을 찾아 헤매고 있다.


서재호


"기사거리 다 날렸으니, 이제 팍팍 써내야 되지 않겠어? 아, 언제든지 말만 해. 빼달라는 부분은 다 빼줄 테니까. 그런데 말이야, 나한테는 결정권이 없어."

"거기도 야근 때문에 고생했나봐?"


프리랜서 기자. 양미숙을 비롯한 여러 주간지에 기사를 보낸다. 회색도시1의 사건 이후 동료들을 위해 넘어가느라 생계에 지장을 받는다. 그러다 백석그룹 내의 권력암투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고, 안팎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를 다룰 특집기사를 쓰기 위해 분투한다.


양미숙


"수고했어. 이제 안 써도 돼. 안 받을 거니까."

"이걸로 통과하자고? 인정할 수 없어."


주간지 편집장. 서재호를 비롯한 프리랜서 기자들의 기사를 받는다. 회색도시1에서 서재호가 동료들 때문에 진실을 밝히지 않고 침묵하자, 그의 입장을 알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기사거리를 물어오라며 닦달한다. 그러나 모든 기사를 받아보는 데스크라는 입장상 원치 않는 곤욕을 치르게 된다.


홍설희


"방에 들어가 있을까요?"

"어떤 아저씨들이요? 검은 옷, 파란 옷?"


홍은희와 박근태의 친딸. 회색도시1에서는 유상일에게 납치되어 홍은애의 학대에서 벗어났으나, 자신도 모르는 진실 때문에 폭사될 위기에 처했다가 살아났다. 이후 시설에서 지내며 그 때의 상처를 회복하고 있다. 그러다 다시 한 번, 자신도 모르는 어른들의 세계에 끌려가게 된다.


복수자들


하태성


"이미 넘었습니다. 당신과는 서 있는 곳이 달라요."

"걱정 말아요. 우리들은 해낼 겁니다. 우리들은 자유로워질 겁니다!"


경찰의 복수자. 회색도시1에서 어쩔 수 없이 손을 더럽혔고, 이후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 손을 더 깊이 담근다. 그리고 본인의 '복수'를 마지막까지 마무리짓기 위해 안개 속을 헤맨다.


허현오


"안경...새로 바꿨군요. 잘 보입니까? 복수할 대상이?"

"나한테서 바라는 게 뭡니까? 동생의 복수? 당신의 위장? 한 패라고 생각한다면서, 왜 당신 생각을 말하지 않는 겁니까?"


형제의 복수자. 회색도시1에서 사망한 허건오의 형으로서, 동생의 '개죽음'이라는 빚을 갚기 위해 하태성과 동행한다. 그러나 변모해가는 하태성과 점점 마찰을 빚게 되며, 백석그룹의 압박과 회유 때문에 복수와 자신의 회사를 두고 번민하게 된다.


오미정


"그 분은 죄가 없어. 죄는...나에게 있었지. 좀 더 챙겨줬어야 했는데..."

"옆방의 역사 선생이 그러더라. 역사는 반복된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감옥의 복수자. 회색도시1에서 복수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죽은 유상일을 그리워하며 복역하고 있다. 죄수의 몸이라서 자유롭게 행동하지는 못하지만, 과거와 현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복수자들의 대열에 동참하며, 그 복수를 막으려는 이들과 맞서게 된다.


안민택


"솔직히 형님 얘기는 핑계야. 나는 그 새끼들이 꼴보기 싫어."

"펜대만 굴리는 사람은 힘을 못 쓴다? 펜대는 무기 아니야?"


조직의 복수자. 선진화파 소탕 작전 이후 핵심적인 조직원들과 잠적하여 복수의 칼날을 갈며 지냈다. 그러다 자신들의 동료들을 감옥에 처넣은 박근태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자, 수면 위로 떠올라 복수를 마저 완성하려 한다.


(그 외 다수)


백석그룹


장희준

강재인

박수정

공진우

석판섭

(그 외 다수)


경찰


모용철

하무열

서태준

염재영

독고빈

(그 외 다수)


백선교


송태홍

설창진

강성중

유충석

탁귀진

진영미

남형익

민지은

안승범

백건영

서현진

(그 외 다수)


일반인


신호진

문현아

강수희

홍이준

홍이진

심혜주

(그 외 다수)


회상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


회색도시 1의 사망자들
회색도시 2의 사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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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G.'s Info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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