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불목하니 2013. 4. 20. 08:33

 

사월 스무날

피어나던 어린 잎

늦 눈에 놀라 숨 죽여

 

에라 인생

때로 수심도 잊고

계절마저 잊고

 

숨쉬는 것 마저

스스로 그러함에

맡겨도 좋으리

내일은 상상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품앗이 마케팅 카페에서 만나요.
이번 상대를 우습게 보고 덤볐다간...